소개
성장의 속도를 조직이 따라가게 만드는 일
Automation Ecosystem은 확장 단계 기업이 역할·권한·보고·운영 리듬을 다시 세워, 사람을 더 뽑아도 결정이 느려지지 않도록 돕는 조직 운영 자문사입니다.
왜 이 일을 하는가
매출과 인원이 동시에 늘 때, 많은 조직이 “열심히 하는데 왜 이렇게 느리지?”라는 질문을 만납니다. 원인은 대개 의욕 부족이 아니라, 예전 규모에 맞춰진 승인·회의·보고 습관입니다. 우리는 그 습관을 비난하기보다, 지금 규모에 맞는 운영 규칙으로 다시 쓰는 일을 합니다.
일하는 방식
프레임워크 이름보다 귀사 안건 목록을 먼저 펼칩니다. 최근 막혔던 결정, 반복되는 에스컬레이션, 팀장 교체 후 생긴 공백을 재료로 삼아 역할표와 운영 리듬을 설계합니다. 제안서는 경영진이 바로 공지할 수 있는 짧은 문서 형태를 지향합니다.
거점과 고객
인천 연수구를 거점으로, 수도권 확장 기업의 방문 자문과 화상 혼합 진행을 병행합니다. 제조, 유통, B2B 전문서비스처럼 현장과 본사 의사결정이 동시에 움직이는 조직을 주로 만납니다.
함께 지키는 원칙
현장 우선
실제 회의와 보고를 본 뒤에야 설계에 들어갑니다.
한 세트 정렬
역할만, 회의만 손보지 않고 권한·보고와 함께 맞춥니다.
정착까지
문서 전달로 끝내지 않고 첫 운영 주기의 조정을 포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