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과정

현장에서 듣고, 문서로 고정하고, 한 주기 동안 붙잡습니다

확장 단계 기업의 조직 운영 체계는 발표용 슬라이드가 아니라, 다음 주 회의와 승인 흐름에서 바로 쓰여야 합니다. 아래 순서로 진행합니다.

노트와 서류로 자문 계획을 정리하는 책상

1. 현황 청취 (3~5일)

경영진 인터뷰로 성장 단계, 조직 규모, 반복되는 병목, 최근 실패한 위임 시도를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자문 범위와 예상 기간을 확정합니다.

2. 현장 진단 (2~3주)

핵심 직책자 면담, 회의 참관, 보고 양식·조직도·승인 경로를 대조합니다. 문서와 실제가 어긋난 지점을 병목 맵으로 남깁니다.

3. 체계 설계 워크 (2~3주)

역할·권한표, 회의/보고 캘린더, 예외 에스컬레이션 규칙을 한 세트로 제안합니다. 경영진 리뷰를 거쳐 공지 가능한 버전으로 다듬습니다.

4. 정착 지원 (4~6주)

첫 운영 주기 동안 조정 회의를 진행합니다. 현장에서 막히는 예외를 규칙에 반영하고, 90일 체크리스트로 자체 운영 전환을 돕습니다.

준비해 주시면 좋은 자료

  • 현행 조직도와 팀장급 명단
  • 최근 2주 회의 캘린더 또는 회의록 샘플
  • 승인에 자주 올라오는 안건 유형 (채용, 예산, 고객 예외 등)
  • 최근 3개월 내 조직 개편·리더 교체 이력

자료가 완벽하지 않아도 상담은 가능합니다. 없는 항목은 인터뷰로 보완합니다.

자문 과정을 귀사 일정에 맞춰 보고 싶다면

예상 착수 시기와 조직 규모를 알려주시면 일정 초안을 잡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