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비용
범위가 정해진 뒤에야 정확한 금액이 나옵니다
조직 운영 체계 자문은 인원 수, 진단 깊이, 방문 비중, 정착 지원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는 상담 시 참고하는 기준입니다. 결제는 현장에서 안내하며, 이 페이지의 금액은 정보 제공용입니다.
| 자문 | 기준 | 참고 구간 |
|---|---|---|
| 조직 운영 체계 수립 자문 | 8~12주, 진단+설계+정착 | 견적제 (조직 규모별 상이) |
| 역할·권한 재정비 워크숍 | 사전 준비 + 0.5~1일 세션 | 180만~320만 원 |
| 운영 리듬 진단 | 2~3주 고정 범위 | 220만~380만 원 |
| 성장기 팀장 온보딩 정렬 | 직책 1인 기준 3~5주 | 150만~280만 원 |
표시 금액은 부가세 별도이며, 수도권 외 장거리 방문 시 교통·체류비가 별도일 수 있습니다.
견적에 영향을 주는 요소
- 조직 규모
- 인터뷰 대상 직책 수와 부서 수
- 자료 준비도
- 조직도·회의록·승인 목록의 유무
- 방문 비중
- 현장 참관이 필요한 회의 횟수
- 정착 지원 길이
- 설계만인지, 첫 운영 주기 동행까지인지
진행 전 합의 사항
- 착수 전 범위 확인서와 예상 일정표를 공유합니다.
- 계약금(착수금) 비율과 잔금 시점은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 범위 밖 추가 워크숍·추가 직책 온보딩은 별도 견적입니다.
환불·일정 변경 정책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