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영역
조직 운영 체계 수립 자문
확장 단계에서 흔들리는 역할·권한·보고·의사결정 구조를 다시 맞춰, 경영진이 현장 없이도 조직이 스스로 움직이는 운영 체계를 설계합니다.
인원이 늘어나면 창업자가 모든 결정을 떠안는 구조가 한계에 부딪힙니다. 부서마다 다른 보고 형식, 누가 승인해야 하는지 모호한 안건, 회의만 늘고 실행은 느려지는 현상이 이어집니다.
조직 운영 체계 수립 자문은 확장 단계 기업이 역할 정의(R&R), 의사결정 권한, 보고 체계, 운영 리듬을 한 줄로 정렬하도록 돕는 현장 자문입니다. 이론 프레임을 그대로 이식하지 않고, 귀사 산업과 현재 인원 구성에 맞는 실행 가능한 운영안을 만듭니다.
이런 상황에 적합합니다
- 30~150인 규모로 성장하며 창업자·임원의 승인 병목이 심해진 경우
- 조직도는 있으나 실제 권한과 책임이 문서와 다른 경우
- 주간 회의가 많지만 이슈가 다음 주로 미뤄지는 경우
- 신규 팀장 합류 후 부서 간 협업 규칙이 흔들린 경우
결과물
자문 종료 시점에 경영진이 바로 공지·적용할 수 있는 운영 체계 문서(역할·권한표, 회의/보고 캘린더, 예외 처리 규칙)와 90일 정착 일정을 전달합니다.
포함 범위
- 현행 조직도·역할·권한 매트릭스 진단
- 의사결정 유형별 권한 위임안 초안
- 주간·월간 운영 리듬(회의·보고) 재설계
- 핵심 직책자 인터뷰와 병목 맵핑
- 정착을 위한 90일 실행 체크리스트
포함되지 않는 항목
- 채용 대행 및 인재 소개
- 회계·세무·법률 자문
- 전산 시스템 구축·도입 대행
진행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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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황 청취
경영진과 핵심 직책자를 통해 성장 단계, 조직 규모, 반복되는 병목을 파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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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장 진단
회의 참관, 보고 자료 검토, 역할 공백·중복을 문서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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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체계 설계
역할·권한·보고·운영 리듬을 한 세트로 맞춰 제안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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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정착 지원
첫 운영 주기 동안 조정 회의를 진행하며 현장 적용을 돕습니다.
기간
보통 8~12주 (조직 규모와 진단 범위에 따라 조정)
진행 형태
인천 인근 방문 또는 화상·방문 혼합
비용 기준
조직 규모와 진단 범위에 따른 견적제. 상세는 자문 비용 페이지를 참고하세요.